작성일 : 15-05-09 12:59
울쎄라 후 3개월..지방이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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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마이부
 조회 : 5,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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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쯤 전 원장님께 울쎄라받고 타이트해 진 얼굴라인을 보고 신뢰도가 급 높아져 연세에서 지방이식을 결정하게 된 1인입니다.. 3개월쯤 전 울쎄라는 수면마취나 피부 마취크림도 바르지 않고 시술 받았었는데요, 뜨거운 느낌(?)같은 통증이 가끔 있었으나 아주 못참을 만큼 고통스럽지는 않았어요. (수면마취가 겁나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 3개월정도 지났는데 뭐랄까ㅡ 경락 마사지를 잘 받아온, 관리를 지금까지 잘 받아온 사람같은 느낌이랄까..? 아주 무서운 리프팅 수술없이도 이렇게 좋아질수 있구나 싶어요. 그래서 저는 만족하고!! 이래저래 알아보던 지방이식도 여기로 결정했어요.. 역시나 원장님이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수술 당일도 긴장감이 많이 풀릴수 있었던거 같아요. 지금 2주 지났는데 일단 제 얼굴이 아직은 자잘한 붓기처럼 여기저기 남아있는듯 하지만 일단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얼굴에 굴곡이 덜해지면서 오히려 얼굴이 더 작아보이고 생각했던것 보다!기대했던거 보다 훨씬 어려 보여 제 자신도 매우 놀라는 중입니다. (김윤애 원장님 감사해요~) 그래서 저도 후기글을 처음으로 이렇게 남겨봤어요. 고민중이신 분들 참고하세요 분명 저처럼 엄청 고민하실 분들이 계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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